추억삼아 해보다 필 받아 엔딩까지 본 #2 크로노 트리거 Day by Day

나름 시리즈가 될듯 한 포스팅이내요.

하스스톤은 베타 시절 부터 현질이 정답이라는걸 느낀 시점에서..

라이트하게 하자로 생각을 돌렸더니..

할게없더군요.

와우도 할 상황이 못되고..

그러다 보니 추억삼아 에뮬하다 필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번 게임은 


OST 도 좋고..

정말 독창적인 시나리오 진행방식의 크로노 크리거 입니다.

발매 당시에는 어설픈 일어 실력으로 빼먹고 한것들이 많았던것 같은데..

이번엔 한글롬이라는 해택으로 인해 나름 즐기면서 했습니다.

다만 화면 키패드를 활용해야하는 에뮬 환경상!!!

쥐잡기 정말 짜증났습니다.

산에서 좁은 길 바람 불어서 떨어지는 구간!!!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환경에 적응하면 다 되는 거지만 그 상황의 깊은 빡침은... 정말...후우..

그럼 이제 엔딩 관련 스샷 올라갑니다.

추후에 플레이 계획이 있으시면 패스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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