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24 다녀왔습니다. - LV.7 벌레님의 도전!! Day by Day

SLR 클럽 자게에서 시작된 이일의 끝이 오늘 있었습니다.

나름 잉여로운 생활을 즐기는 입장에서 안갈 수 없었습니다.

공지대로 차는 접어두고 대중교통이용해서 갔습니다.

화곡역에서 내려서 버스를 이용 장소에 도착했습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학교 입구부터 공원까지 줄을 서고 계셨죠... 

일이 정말 커졌구나.. 라는 생각이 들면서 병맛도 이정도면 충분히 재밌다!! 라는 생각을 가지면서 줄을 섰습니다.

막 줄을 섰을때 인데...

이후 이동을 시작했을 시점에 제 뒤로는..

끝이 안보였습니다....

물론 학교 운동장에 들어간 이후로도 굉장히 많은 분들이 계속 입장을 했었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진행요원들의 단체티셔츠...

학교 운동장에 입장했을때 이미 이정도의 인원들이 계셨습니다.

깔려있는 구형 24인 텐트..

들어갈때 나눠주던 협찬물품과 경품권

방송장비 협찬중에 끼여있던 무선 헬기 카메라... 첫 비행때 우뢰와 같은 함성이!!

1부에선 협찬 관련 이벤트와 LV.7 벌레님이 인사가 있었고

축하공연이 이어졌습니다.

테너 자게이분과 이어 등장한...렉시!

SLR클럽 자게이라면 이젠 렉시 디지털앨범은 무조건 사야하는 겁니다.

3곡 불렀습니다. 신곡도 있었던 것 같다는 소리가 있긴했지만..

거의 1시간의 1부가 끝나고 텐트를 치는 2부가 시작되자.

역시 협찬으로 온 렌트카를 타고 입장하는 LV.7 벌레님!

그리고 텐트를 치기 시작하셨습니다.

작은 오함마를 들고~

열심히 지주못을 박고~

외곽 기둥을 세우고 있는중

자아 이제 부터 문제가 생겼습니다.

LV.7 벌레님은 40분이 넘어가는 시점에 용마루와 중앙기둥 2개의 거의 올리셨죠.

단 협찬이 너무 많이 들어와 상품 전달에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거죠.

운영진에서 그때 부터 상품을 뿌리기 시작했습니다.

LV.7 벌레님은 그때 쉬시면서 SLR클럽 자게에 글을 남기셨죠.

'내기 한사람들은 입금 하라고' ㅋ

20분 정도의 상품 뿌리기 이후 관중들은 텐트 치라고 함성이 나오고 그리고 LV.7 벌레님이 움직였습니다.

반듯이 올라선 용마루

그리고 외곽 기둥을 정리하시더니

텐트에 올라 세레머니 시작!!

이후 합성 필수요소로 등장할 것이라는 예감이 들었습니다.

텐트에서 내려온 뒤 운동장을 돌면서 세레머니 중~

공식적으로 남은 시간 2시간 부터 역으로 감소된 카운트 시계로서

1시간 25분 만에 텐트 설치가 완료 된걸로 인정된 것이죠.

협찬 문제만 없었다면 1시간 안에 텐트치는 것은 끝났다고 봐야합니다.

공식 인터뷰 중

이렇게 T24 는 종료 됐습니다.

LV.7 벌레님 승리로 말이죠.

길이길이 회자될 이번 이벤트는 단순 키워다!! 라고 넘어갈 일이 내기에서 발전된 이벤트로서 빛날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의 협찬 상품 전리품...

자세한 설명은 생략 하겠습니다...

협찬 품목을 보신 분들은 아실듯..

덧글

  • 동굴아저씨 2012/09/08 22:57 # 답글

    나중에 나는 전설이다...같은 tv 프로그램생기고 거기에 1회로 출연하실 듯(...)
  • twomix 2012/09/08 23:35 #

    나는 전설이다....
    생긴다면 분명 출연 하실것 같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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