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1.03 오늘 하루.. Day by Day

아침 부터 심심했습니다.

직장인이 이러면 큰일이죠.. 맞습니다.

저번에 인터넷에서 받아둔 앵그리버그 크래프트 하나 인쇄 해서 만들었습니다.

나름 뿌듯 하면서.. 시간이 가더군요..@.@

그리고 오후에..

기다리던 놈들이 왔습니다.

나름 인증인것이지요.

집에 있는 을지문고판... 중학 시절에 어머니 졸라서 사고 10권 다사서 봤더니 곳이어서 외전이 나오더군요.

총 15권 재밌게 봤었습니다. 

다만 관리를 제대로 못해서 음식물 자국에 색 바랜 상태여서..

기회구나 싶어 샀습니다.

마지막 행성, 스톰레이지, 부서지는 세계는 뭐 사는 김에 볼려고 같이 산거고..

배송이 똥. 망!! 이였습니다.

한정판 박스가 제대로 나갔더군요.

원래 예전에 박스판 책 배송 해볼때 유사한 경험이 있었는 데..

너무 간과했던것 같기도 하고.. 다시 보내준다고 해서 신경은 안쓰지만.

새물건 받는데 뭔가 문제있는 걸 받았다는 자체가 좀 짜증나서..

오후도 놀았습니다...@.@

퇴근 1시간 남았는데 몰래 게임이나 해야겠군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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