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의 글임을 밝힙니다.]
국내 정치 상황에 신경 안쓸려고 하지만 - 그래도 투표는 꼭꼭 합니다 - 이런 저런 사태가 있을 때마다 출현[?] 하는 이분들 볼때 정말 궁금해지더 군요 뭐하는 분들일까요.
분명 대한민국을 구성하고 있는 구성원 중의 한명이고 가족의 가장이고 그럴겁니다.
이분들의 출현은 언제나 어떤 집단과 연관성을 가지고 출현한다 생각합니다.
보수라는 정의에 대해서 분명히 잘 알지는 못합니다. 다만..
보ː수
(保守)【명사】【~하다|타동사】
1. 보전하여 지킴.
2. 재래의 풍속·습관과 전통을 중요시하여 그대로 지킴.
사전에선 '보수' 라는 말을 이렇게 명시하는 군요
말뜻에 준하는 행동을 하는 집단인지도 의심스럽습니다.
이분들은 이런곳 보단 더 다른곳에 출현해야 하지 않나요?
예를 들자면 제2의 롯데 월드 건설 반대시위라던지.... - 전시에 문제점을 발생시킬 수 있는 사안이 걸려있죠 -
걍 보수연합이라는 말을 내걸지 말고..
X나라당 알바 라던지 이런 명칭을 사용해줬으면 좋겠습니다. - 이분들은 X나라당 에서 뭔가 행동만 하면 항상 보이더군요 그래서 그렇게 개인적으로 결론을 내렸습니다. -
보면 답답하고 짜증나거든요.
왜 전재산 29만원이신분이나 이름이 숫자이신분들의 비리에는 관심 조차 보이지 않는 분들아닌가요?
상상도 못할 비리를 저지른 사람은 잘 살고 있는대 말이죠 - 저런 행동을 할분이라면 그 사람들 집앞에 가서 맨날 데모하셔야 하지 않나요? -
정당이라는게 나라를 완전히 편갈라 버리는 개쓰래기 집단이라고 밖에 생각 할 수 가 없답니다. - 왠지 쓰다보니 격해지내요 -
넉두리입니다.
쓰고나니 지울까 했지만 걍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