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로스트는 시즌 1.. 나름 흥미 진진했습니다.
하지만 설명은 없고 의문만 가득했죠...
시즌 2 를 보고 잊고 살았습니다.
요즘 시간이 널널해서 이것저것 다 보던 중에 불연듯 생각나서 시즌 3 부터 시즌 5 까지 봤습니다.
다 보고 느낀건..
이건 최강이다. 이런 드라마 또 나올 수 없을것 같다!! 였습니다.
그 많던 떡밥들이 이런식으로 풀려나가리라 생각도 못했고 보면서 날세기 일수 였습니다.
내가 왜 잊고 살았나 싶을 정도로 재밌었습니다.
이젠 시즌 6를 눈꼽아 기다리는 사람이 돼버렸답니다.
그리고.. 원피스
뭐 재밌게 보던 만화이지만..
세계관보단 등장인물의 엄청나게 많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론 역대 최강이 아닐까? 싶을 정도..
- 뭐 FFS나 비슷한 부류의 점프코믹스에서 연재됐던 캐릭터 VS 캐릭터 만화들역 많지만... -
개성적인 캐릭터는 즐겨보는 독자로 하여금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간간히 재등장 하면서 재미를 줍니다.
거기에 요즘은 대사건으로 흰수염 VS 해군본부 의 대결이 시작되고 있는데..
에피소드에서 등장인물 총출동 분위기 인데.. 이거 어찌 결론 될지 로스트 보는 느낌이 들정도 입니다.